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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디바이스'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1/11/16 킨들파이어, 아이패드의 경쟁제품으로서의 가능성과 한계 (4) by [배운철] T1M
  2. 2011/09/14 Top 20 안드로이드 모바일앱 by 닐슨 (인포그래픽) by [배운철] T1M
  3. 2011/08/30 아이폰 5에 대한 기대와 환상, 어떤 모습일까? by [배운철] T1M
  4. 2011/08/23 안드로이드 vs iOS 이용자들 : 진실 혹은 거짓말 by [배운철] T1M
  5. 2011/07/26 아이패드2 ipad 2 사용법 익히기, 사용자 매뉴얼 PDF 공유 by [배운철] T1M
  6. 2011/06/15 아이폰 최강의 사진앱 - 인스타그램 사용현황 (통계) (2) by [배운철] T1M
  7. 2011/05/25 아이폰, 아이패드용 웹 브라우저 "오페라 미니6" 출시 by [배운철] T1M
  8. 2011/05/25 애플 앱스토어의 앱은 몇개일까요? 50만개 돌파 (인포그래픽) by [배운철] T1M
  9. 2011/05/16 아이패드2와 경쟁제품들의 스펙 비교 [인포그래픽] by [배운철] T1M
  10. 2011/04/29 [아이폰앱] 스마트폰으로 스토리텔링 콘텐츠 쉽게 만들어 주는 앱 by [배운철] T1M
  11. 2011/04/27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 대한 구매 선호도 변화 (US) by [배운철] T1M
  12. 2011/04/04 아이폰5 출시와 관련된 모든 루머 [인포그래픽] by [배운철] T1M
  13. 2011/03/15 아이패드2 : 루머부터 출시까지 A to Z by 비회원
  14. 2011/03/08 동영상 실시간 공유를 위한 스마트폰 앱, Socialcam [강추] by [배운철] T1M
  15. 2011/03/05 [인포그래픽] 인터넷 TV, 이제는 TV가 바뀔 차례다 (2) by [배운철] T1M
  16. 2011/02/21 MWC,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가장 많이 얘기되었던 제품들[인포그래픽] by [배운철] T1M
  17. 2011/01/28 아이패드 출시 1주년을 돌아보는 [인포그래픽] by [배운철] T1M
  18. 2011/01/06 개인화된 위치기반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Neer 를 추천 by [배운철] T1M
  19. 2011/01/05 소셜TV의 또 다른 강자 Roku TV 1백만대 판매 by [배운철] T1M
  20. 2011/01/05 [인터뷰-연합뉴스] 트위터 방송과 소셜TV에 대한 전망 by [배운철] T1M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가 11월14일 출시 되었다. 원래 일정보다 하루 더 빨리 판매가 시작되었는데 $199 달러짜리 스마트 디바이스에 대한 초기 사용자들의 반응과 킨들 파이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소개하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아마존이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을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에 대한 전략을 살펴볼 수 있고 디바이스와 콘텐츠를 어떻게 사업적으로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킨들 파이어 kindle fire


먼저 킨들 파이어에서 제공하는 기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이해를 돕기 위해 해당 기능의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해서 소개한다. 먼저 킨들 파이어가 제공하는 서비스 영역에는 영화, 앱, 게임, 음악, 책, 아마존의 혁신적인 웹 브라우저 '실크' 기능과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강조하고 있다.

아마존 킨들 파이어의 주요 기능들

컬러 터치스크린

킨들 파이어, 컬러 터치 스크린


영화, 잡지, 어린이용 책 등을 1천6백만 해상도의 7인치 컬러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스크린은 아이패드에 적용된 IPS(in-plane switching)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잡지 즐기기

킨들 파이어, 잡지 매거진


당신이 좋아하던 잡지를 이제는 킨들 파이어에서 즐길 수 있다. 100종이 넘는 잡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Bon Appetit, Elle, Oprah 등과 Vanity Fair, Weired, GQ 등의 스페셜 에디션을 즐길 수 있다. 이들 잡지에는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능의 오디오, 비디오 등을 콘텐츠로 담고 있다. 

간단하고 쉬운 사용법

킨들 파이어, 터치 스크린


손가락으로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홈스크린 버튼과 간단한 터치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콘텐츠를 즐기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watch, read, listen, play, browser 라는 동사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왠지 페이스북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들과 같은 느낌이다. 이제 소셜미디어 사업자나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자들은 콘텐츠를 즐기는 이용자들의 소비동작 자체를 다양하게 이해하려고 하는 듯 하다.)

10만개 이상의 영화와 TV쇼

킨들 파이어, 영화 TV


10만개 이상의 영화와 TV쇼 콘텐츠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수천개의 최신 TV쇼도 포함하고 있다.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은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 방식으로 가능하고 구매하거나 렌트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아마존 프라임 멤버들은 최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광고가 없는 영화, TV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듀얼 코어 프로세스

킨들 파이어, 듀얼 코어 프로세스


빠른 성능을 위해 듀얼 코어 프로세스를 채택했다. 웹브라우징을 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비디오를 다운로드 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

모바일앱과 게임들

킨들파이어 모바일 앱과 게임


수천개의 앱을 즐길 수 있다. Netflix, Hulu Plus, Pandora, ESPN ScoreCenter, Comics by comiXology 등을 포함하고 있다. 매일 유료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그리고 Words with Friends, Angry Birds, Plants vs. Zombies 등의 베스트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여기에는 Zynga, EA, Gameloft, PopCap, Rovio 등의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모든 앱들은 킨들 파이어에 최적화 되었다고 한다.

Ultra-fast 웹브라우징 - 아마존 실크 Silk

킨들 파이어, 실크 브라우저


아마존 실크 브라우저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아마존의 클라우드 가속 기술이 적용된 브라우저라고 한다. "split browser"라는 아키텍쳐로 아마존의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며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원한다.

수백만권의 책들

킨들 파이어, 수백만권의 책들


뭐니뭐니해도 아마존이 자랑하는 백만권 이상의 책을 즐길 수 있다. 이 중에 80만권 정도가 $9.99 이하로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2백만권 이상의 1923년 이전, 저작권 기간이 지난 무료 책들을 즐길 수 있다. 이 부분에 Pride and Prejudice 라는 책을 소개해 놓았네요~

공짜 클라우드 저장공간

킨들 파이어, 아마존 클라우드 스토리지


메모리는 잊어버려라!! 아마존 클라우드에서 아마존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책, 영화, 음악, 앱 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할 수 있다.

어린이용 책들

킨들 파이어, 어린이용 책들


킨들 파이어는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도 좋은 제품이다. 10권 이상의 어린이용 책들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중에는 Brown Bear, Curious George, Circus Ship 등이 있다고 한다. 한국 어린이들이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재미난 일러스트레이션 책들을 어린이용 영어 공부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한손으로 즐긴다

킨들 파이어 크기와 무게


7인치 킨들의 장점은 바로 한 손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주머니에 들어갈만한 크기에 한 손으로 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가볍다. 이동하면서 얼마든지 웹을 서핑하고 책을 읽고 게임을 하고 쇼핑을 할 수 있다.

1천7백만곡의 노래

킨들 파이어 노래


새로운 노래를 찾는다면 1천7백만곡의 노래를 제공하는 아마존의 MP3 스토어를 이용하면 된다. 음악은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도 있고 킨들 파이어에 다운로드 해서 즐길 수도 있다. 


스크래치에 강한 디스플레이


킨들 파이어 디스플레이


킨들 파이어의 액정은 플라스틱보다 30배나 강하고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아마존 프라임 멤버


킨들 파이어 프라임 멤버십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을 가진 사람들은 뉴욕 타임즈에서 선정한 베스트 셀러를 포함한 수천권의 책을 무료로 빌려볼 수 있다.

아마존 위스퍼싱크 Whispersync

킨들 파이어 위스퍼싱크 Whispersync


킨들 e-Reader 와 마찬가지로 킨들 파이어도 아마존의 위스퍼싱크 기술을 사용한다. 마지막 읽었던 책의 페이지, 북마크, 노트, 하일라이트 했던 부분들을 모든 디바이스에서 싱크해서 볼 수 있다. 킨들 파이어에서는 위스퍼싱크 기술이 비디오까지 확장되었다. 집에 있던 TV에서 봤던 영화를 킨들 파이어를 통해 이어서 볼 수 있다.

한달간 아마존 프라임 무료

킨들 파이어


한달 동안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을 제공한다. 1만개 이상의 영화와 TV쇼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공짜로 Two-Day Shipping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Kindle Owner's Lending Library 를 통해 수천 권의 책을 볼 수 있다.

문서 읽기

킨들 파이어, 문서 읽기 기능


킨들 파이어로 문서를 읽기도 쉬워졌다. 문서를 메일로 보내고 킨들 파이어에서 읽으면 된다.

이메일

킨들 파이어, 이메일 읽기


내장된 이메일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쉽게 이메일을 읽을 수 있다. 구글 메일이나 야후 메일에서 메일과 연락처를 가지고 올 수 있다. 아마존 앱스토어에서 다른 이메일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도 있다.


킨들 파이어 주요 스펙

O 디스플레이 : 7인치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IPS(in-plane switching)
   1024 x 600 해상도, 169 ppi, 1천6백만 컬러 지원

O 크기 : 7.5인치 x 4.7인치 x 0.45인치 (190 mm x 120 mm x 11.4 mm)

O 무게 : 413 그램

O 메모리 : 8G (실제 저장공간은 6G 정도)
    80개의 앱, 10개의 영화, 800곡의 노래, 6천권의 책을 저장할 수 있다고 소개

O 배터리 : 8시간 (책 읽을 때), 7.5시간 (영화 볼 때) - 무선을 껐을 때

O 충전시간 : 완전히 충전하는데 4시간 걸림
    USB로도 충전 가능 (이때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겠지요~)

O USB : USB 2.0 지원


킨들 파이어, 어떻게 볼 것인가?

11월 16일 현재까지 아마존에 올라온 이용자 평점을 보면 45편 정도의 리뷰가 작성되어 있는데 별점 5점 만점에 3.5점을 받고 있다. (별점 5점 22명, 별점 1점 16명) 아래는 별점 3~5개를 준 이용자 리뷰를 요약한 것이다.

킨들 파이어의 장점

. 아이패드의 반값도 안되는 가격 경쟁력 ($199)
. 더욱 편리해진 아마존 미디어 라이브러리 사용성
. 아마존 프라임 멤버들을 위한 혜택

. 스크래치에 강한 터치 스크린
. 만화책, 동화책, 잡지 등 컬러 콘텐츠 읽기에 좋음 (이전과 비교했을 때)
. 아마존에서 제공되는 MP3 음원들은 DRM Free

. 작고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음
. 편리한 안드로이드 사용자 인터페이스
. Text - Speech 호환성 (테스트 필요)

 
킨들 파이어의 단점

. 아이패드에 못 미치는 테블릿 디바이스로서의 기능
. 8G 라고 하지만 6G 정도의 제한된 메모리 > 미디어 디바이스로서의 한계
  미국 이용자들도 클라우드 방식에 다소 불만이 있는 듯
. 이북리더로써 컬러 스크린은 킨들 3 에 비해 눈에 피로감을 줌

. 7인치 스크린은 좀 작다는 느낌
. 아마존 프라임 멤버들에게만 적용되는 클라우드 무료 콘텐츠
. 기대에 못 미치는 아마존 실크 브라우저 속도

. 7시간을 못 버티는 배터리 (킨들 3는 책읽기만 할 경우 1달 동안 사용 가능)
. 킨들 파이어 전용 안드로이드가 다소 무겁다는 의견이 많음
. Wi-fi 만 사용할 수 있는 한계 (블루투스, GPS 제공 안됨)

. 용량 추가가 안됨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5G 용량 추가 가능)
. 터치 인식이 깔끔하지 않음
. 사용 가능한 안드로이드용 앱이 적음

종합적인 의견

출시 이틀동안 살펴본 아마존 킨들 파이어에 대한 사용자 의견은 다소 기대에는 못 미치는 느낌을 주는 듯 하다. 아마도 아이패드와 직접 비교를 해 보는 상황에서 느끼는 차이라고 생각되며 아마존은 철저하게 자신의 사업영역에 특화된 테블릿을 출시했다고 보는 것이 맞겠다.

기존 아마존에서 제공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미디어 콘텐츠를 아마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마존 전용 테블릿을 출시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그리고 일반 이용자들은 더 저렴한 디바이스를 통해 책, 잡지, 영화, TV쇼 등의 가벼운 콘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것이라는 사업 전략을 엿볼 수 있다.

생산원가보다 낮은 판매가격으로 킨들 파이어를 제공한다는 것은 하드웨어를 통한 매출 기대보다는 단기적으로 하드웨어를 최대한 낮은 가격에 최대한 많이 제공하고 장기적으로 미디어 콘텐츠 판매를 통해 수익을 얻겠다는 전략이다.

아이패드가 만들어 놓은 테블릿 디바이스 시장에 미디어 콘텐츠로 승부를 보겠다고 뛰어들었으며 당분간은 반스앤노블의 누크 Nook 와 직접적인 경쟁을 하며 아이패드와는 가격경쟁력을 통해 승부를 펼치는 상황이 될 것으로 보인다. 12월이 되기 전에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선물용으로 어느 정도만 판매를 달성한다면 내년도에 더욱 기대해 볼만하겠다.

이번에 킨들 파이어가 출시되면서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킨들 파이어 출시와 함께 프라임 멤버들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부분 또한 주요 수익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

1년에 79달러를 내면 아마존 미디어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서비스 항목은 위에 기능 설명에 정리해 두었다. 대학생은 1년 동안 무료로 제공되고 1년 후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마치며...

아마존 킨들 파이어는 많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테블릿이 보여주는 아이패드 "미투 전략"이 아니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아마존 자체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에코시스템 전략을 갖추고 있다. 아마존에 최적화 된 테블릿 디바이스의 출시는 하드웨어, 콘텐츠, 소프트웨어 사업자들이 꼼꼼히 벤치마킹 해 봐야 할 이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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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닐슨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에 대한 순위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는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하여 전반적인 사용순위와 남자와 여자의 사용순위를 나누어서 발표한 점이 재미있다. 우리가 잘 아는 Facebook, Gmail, Maps, Youtube, Pandora, Words with Friends, Twitter, Amazon Kindle 앱 등은 공통적으로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아래 앱 중에서 아직 써 보지 않은 앱이 있다면 한번 사용해 보시길~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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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아이폰5에 대한 다양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5 컨셉에 대한 아주 놀랍고 흥미로운 영상이 있어서 소개한다. 아이폰5에 대한 기다림과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이 아래와 같은 영상들을 만들어 낸 것이다. 이러한 상상력이 언젠가는 실제 제품으로 반영되는 것이 아닐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무한한 상상력이다.

아이폰5 iphone5


Ultra Thin #1

새로운 스마트폰은 두께가 지속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다. 정말 이 정도로 얇아진다면 잘 못 하면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네요~ ^^

Laser Keyboard #2

아이폰, 아이패드를 쓰다보면 키보드가 불편한게 사실인데 블루투스 키보드 대신 레이저 키보드가 제공된다면 훌륭할 듯~ 이것보다 음성인식 기능이 더 빨리 발전하지 않을까한다. 그 외에 또 다른 입력 방식이 지속적으로 개발될 것이다.

Holographic Display #3

디스플레이 기능은 현재의 Air-play 기능으로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홀로그램 기능보다는 프로젝트 기능을 추가하는게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iPhone Pro


Top 10 things I want to see in the iPhone 5

배터리 문제는 항상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폰이 좋아지만 그만큼 사용시간이 늘어날 것이고 체감하는 배터리 수명은 늘 부족하다고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보조 배터리나 충전을 더 쉽고 빠르게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이 함께 발전할 것이다.

The new iPhone 5 preview



@ 아이폰5와 관련한 정보를 보다가 이런 영상을 모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몇 가지 소개하게 되었다. 다른 영상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기 바란다. 계속 업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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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최근 닐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안드로이드 기종을 더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폰은 미국 시장에서 39%의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애플의 iOS가 28%로 그 뒤를 차지했다. 추천엔진 서비스인 Hunch의 조사에 따르면 15,818명의 모바일 이용자 중 iOS는 32%였고 안드로이드는 21%였다고 한다. 아래는 Hunch 조사를 인구통계학적 자료로 정리한 인포그래픽이다. 조사기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살펴보기 바란다.

[출처] onlinemarketing-tren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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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아이패드가 몰고 온 스마트 디바이스의 열풍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기존의 넷북이나 노트북 시장을 위협할 정도입니다. 사실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면 확실히 PC나 노트북의 사용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2 ipad 2 에 대한 사용법과 기능을 좀 더 잘 알아둔다면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이패드2 ipad 2 에 대한 자료를 찾던 중 좋은 자료가 있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자료는 3G + Wi-Fi 지원을 하는 아이패드2 모델의 iOS 4.3 이상을 기준으로 AT&T 버라이존 사용자들을 위해 배포되는 자료인데 어떤 종류의 아이패드를 가졌던 충분히 도움이 되는 자료입니다. 더 나은 아이패드 활용을 위해서~

아이패드2 ipad 2 사용법 PDF 198p
(다운로드가 잘 안되시는 분들은 크롬 브라우저로 다운로드 받으세요~)

http://ge.tt/9DqeEJ6?c

같이 공유할만한 자료 있으면 댓글로 링크 좀 남겨 주시고
아이패드용 추천앱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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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스마트폰을 가진 이용자라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는 앱 중 하나가 바로 사진과 관련된 앱일 것이다. 아이폰 이용자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사진앱을 고르라고 한다면 당연히 '인스타그램 Instagram' 앱이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쉽게 마음에 드는 필터를 적용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와 연동하여 사진을 포스팅하고 사진이 좋은 친구를 쉽게 팔로윙 하고 맘에 드는 사진에 Like 을 하거나 댓글을 남길 수 있는 정말 멋지게 소셜한 사진공유앱이다.

인스타그램 Instagram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5백만을 돌파했다고 한다. 출시된 지 이제 8개월 되었는데 지난 주간에 10만명의 가입자가 증가했고 1주에 약 86만장의 사진이 등록되고 있다고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Kevin Systrom 이 인스타그램의 서비스 현황을 소개했다.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올라온 사진은 총 9천5백만장을 넘어섰고 이번주내에 1억장이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인스타그램의 성공에는 API 공개가 한 몫을 했고 6월 현재 2천5백만개의 어플리케이션이 인스타그램 API를 통해 인스타그램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그 중에서 Webstagram 과 Flipboard 가 가장 인기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한다.

SNS와 관련된 앱을 만들 예정이라면 인스타그램을 반드시 벤치마킹할 것을 추천한다.

>> 스마트폰 사진생활이 즐거워지는 13가지 인스타그램 관련앱 소개

인스타그램 외에 추천해 주실만한 사진공유앱이 있으면 댓글로 소개 좀 해 주세요~ ^^

출처 : Instagram by the numbers : 5 Million Users & 100 Million Photos



Posted by [배운철] T1M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본 웹 브라우저는 사파리입니다. 사파리 외에 다른 브라우저를 쓰는 분들을 거의 보지 못했고 저도 그냥 지금까지 사파리 브라우저를 사용해 왔습니다. 이번에 오페라 브라우저가 미니 6를 출시했습니다. 오페라는 PC와 노트북 기반에서도 IE 대신 활용할 수 있는 브라우저로 매니아층에서는 인기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아이폰, 아이패드용으로 오페라 미니6가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간단하게 소개를 해 드립니다. 이제는 사파리 대신 오페라 미니6를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래 간단한 소개 동영상을 살펴보세요



스마트폰에서는 사파리 외에 iCab Mobile 이란 브라우저도 있습니다. 이 브라우저는 $1.99 에 판매되는 유료앱입니다. 이제 새로운 브라우저도 한번 사용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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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애플 아이폰의 성공비결에는 앱스토어가 있다. 앱스토어를 통해 필요한 앱을 다운로드 받는 방식은 이제 스마트폰 사업뿐만 아니라 전체 산업영역에서 에코시스템 구축이란 새로운 사업방식을 만들어냈다. 2008년 7월 500개의 앱으로 시작한 앱스토어가 이제는 50만개의 앱을 보유하게 되었다.

앱스토어와 관련하여 아래 두 개의 사이트도 추천한다.
- 앱검색엔진 : Chomp
- 앱 정보를 소개하는 블로그 : 148apps

아래는 애플의 앱스토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통계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이다.


앱스토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몇 가지 통계를 살펴보자. 현재 앱개발자는 85,569명이고 가장 인기있는 앱은 Angry Birds 이고 37%의 앱이 무료이다. 그리고 29%의 앱이 $0.99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에코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애플, 앞으로 얼마나 어떻게 더 확장될지 기대가 된다. 근데 가장 애용하는 앱은 무엇인가요? 추천 좀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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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아이패드2를 구입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테블릿을 구입할 것인가? 아이패드2 가 아니면 어떤 테블릿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까? 아이패드2와 삼성 갤럭시탭 10, HP 터치패드, LG G-Slate 등의 스펙을 비교해보고 결정하세요. 아이패드2와 나머지 제품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 자료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는 블랙베리의 플레이북, 델의 Streak, 모토롤라의 줌과 비교한 내용입니다.


테블릿을 구입할 때는 위에서 정리된 스펙 외에도 디자인이나 무게나 활용방법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일단 아이패드2와 안드로이드 계열의 테블릿 사이에 활용 가능한 앱의 수도 중요한 결정사항이 되겠지만 단일 제품에 대한 사용자 층이 많으면 더 많은 사용법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을 것입니다. 당분간은 아이패드 타도를 위한 테블릿 시장의 전쟁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Skattertech.com : http://j.mp/iIab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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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스마트폰은 개인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가장 편리한 도구라고 할 수 있다. 간단한 텍스트를 입력하여 아이디어를 저장하고, 이동 중일 때는 음성녹음도 가능하고, 멋진 장면이나 기억하고 싶은 장소를 바로 사진을 찍어서 저장한 후 소셜미디어로 전송을 하고, 간단하게 동영상까지 찍을 수 있는 스마트폰은 가히 개인 스튜디오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Blurb Mobile App


이런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스토리텔링"에 기반을 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앱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Blurb 은 이미 자가출판 서비스를 하고 있는 스타트업 회사인데 Blurb Mobile 이란 앱을 공개하였다. 현재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으로만 공개되어 있다.

Blurb Mobile 앱은 친구들을 초대하여 함께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이다. 사진, 영상, 오디오를 이용하여 서로 콘텐츠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모바일 이용자를 스토리텔러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 서비스의 아이디어다.

Blurb Mobile 의 디자인 디렉터인 Claire Barry 는 "At the highest level, Blurb is about storytelling" 라고 말했다.

Blurb 웹사이트 [방문하기]

책이나 잡지에서처럼 자유롭게 이야기의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에 있는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으며 크기 변환, 회전, 순서 변경 등을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고 위치정보를 넣을 수도 있다. Blurb Mobile 에서 제공하는 7가지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시작할 수 있다.





새로운 방식의 스마트폰 콘텐츠 제작앱의 등장이다. 더 나은 아이디어의 출발을 위해서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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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안드로이드폰이 미국 모바일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폰이라는 조사 결과가 닐슨에서 나왔다. 구글 안드로이드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조사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닐슨 조사 자료 [보러가기]

2011년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진행된 조사에 따르면 새로 폰은 구입할 계획인 사람들 중 31%가 안드로이드폰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아이폰을 구매할 예정이라고 답한 사람은 30%라고 한다. 1%의 차이지만 안드로이드폰 구매를 선호하는 결과가 처음으로 아이폰을 앞질렀다는 점에서 앞으로 스마트폰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닐슨에서 2010년 7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안드로이드폰을 선호하는 이용자는 26%, 아이폰을 선호하는 이용자는 33%였다.

여러 제조사에서 만드는 안드로이드폰과 애플에서만 만드는 아이폰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무리한 점이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진영의 성장은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지는 스마트폰 시장을 예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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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아이폰5 출시와 관련된 루머가 무성합니다. 아이폰처럼 매번 이렇게 새로운 제품 출시 전에 루머가 많이 나도는 제품도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현재 상홤에서는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트렌드를 끌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5와 관련하여 재미난 루머들을 잘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인포그래픽은 'Nowhere Else' 사의 프랑스 아티스트가 작업한 것입니다. 실제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 파란색으로 표시한 것도 재미있는 표현 방법입니다.

소니의 CEO Howard Stringer 가 WSJ 과의 인터뷰에서 아이폰5에 소니의 8메가 픽셀 이미지 센서를 공급하는 것에 대해서 얘기를 함으로써 이 부분은 개선이 확실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일본 지진해일 영향으로 이미지 센서 공급이 늦어지게 되었다는 것은 아이폰5 출시일도 늦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관련기사]

아래 루머 중에서 몇 가지나 동의하시나요? ^^


아이폰5 기능 중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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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이패드2에 대한 소식은 여러 매체를 통해서 많이 접해보셨을텐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이패드2의 출시전 루머부터 애플이 공개한 내용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아이패드2와 관련한 재미난 소식들을 전해 드립니다. 저는 트렌드와칭 모임의 객원연구원이자 트렌드와처로 활동중인 김성진입니다.


1. 아이패드2의 루머

 한 제품군을 매년 새롭게 출시하는 애플의 패턴상, 당연히 올해 1~2분기에는 아이패드의 신형모델이 나올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추측에 힘입어 지난 2월에 개최되었던 CES2011에서 아이패드2의 목업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공개되었었죠.


정면 모습에서 전면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목업이라 화면은 그림입니다.



실제로 공개된 아이패드2 보다는 두꺼워보이지만 전반적인 디자인은 정말 흡사합니다. 아래쪽 스피커배치까지도 똑같죠! 중국의 아이패드 케이스 제조업자가 공개한 목업이라고 합니다. 


2. 아이패드2의 말말말

이번 애플행사에서는 단순 제품의 공개뿐 아니라, 태블릿에 대한 잡스의 사전 키노트가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애플이 생각하는 태블릿PC에 대한 내용이었죠.
그런데 기존에 애플이 하지 않았던, 경쟁 업체에 대한 도발적인 발언으로 상당히 이례적인 키노트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먼저 아이패드가 기록했던 다양한 기록들이 언급이 되었구요. 특히 가장 마지막, 경쟁자들을 실패하게 만들었다는 말까지 했었죠


심지어는 삼성 이영희 부사장의 말까지 언급하면서 삼성이 Sell-in은 공격적이었으나 Sell-out은 매우 적었다라고 말했습니다. Sell-in은 제조업체에서 유통업체로 납품한 수량, Sell-out은 유통업체에서 일반소비자에게로 판매한 수량을 뜻합니다.

이는 언론의 오보로, 이영희 부사장은 매우 순조롭다(quite smooth)라고 발언했지만 기자들이 매우 적다(quite small)로 알아들은 것이라고 하네요.기사가 나가자마자 삼성은 바로 정정을 했다는데, 스티브 잡스가 삼성을 꽤 의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었습니다.


그리고 앱스토어에는 아이패드용 앱이 65,000개나 있는데 비해,


안드로이드 허니콤용 앱은 100개에 지나지 않는다는 발언도 했었죠.


그리고 2010년은 아이패드의 해였다고 말한 반면,


그리고 안드로이드 허니콤과 태블릿 PC 제조업체들을 언급하면서 2011년은 모방꾼들의 해냐고 독설을 퍼부었습니다. 그만큼 아이패드에 대한 자신감도 있지만 경쟁업체에 대해서 아주 직설적으로 견제하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3. 아이패드2의 디자인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패드2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디자인을 비롯한 외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이패드2에서 눈에 띄는 변화를 꼽자면 카메라 탑재와 얇아진 두께인데요, 


보시는 사진처럼 정면 상단에 정면카메라가 추가되었습니다. Facetime과 추후 설명드릴 Photobooth라는 앱 등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겠죠. 당연히 뒤쪽에도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두께도 엄청 얇아졌습니다. 아이패드2는 8.8mm의 두께를 자랑합니다. 기존 아이패드 대비 33%나 얇아졌으며, 이는 아이폰4의 9.3mm보다도 얇습니다!


이와 함께 무게까지 가벼워졌는데요, 


아이패드 대비 0.2파운드가 감소한 1.3파운드입니다. 


그리고 이번 아이패드2는 블랙 및 화이트 색상이 동시에 출시됩니다. 

애플은 아이패드2와 함께 새로운 케이스를 공개하였습니다. 아, 케이스가 아니라 커버라고 표현하는게 맞겠네요. "Smart Cover"라 불리는 이 액서서리는 자석을 활용해 아이패드2에 쉽게 부착하고 또 쉽게 세워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자석을 이용하여 이 커버를 덮으면 아이패드가 절전모드로 들어가고, 다시 열면 잠금이 풀리게끔 설계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한다면 매우 편리할 것 같습니다. 이 Smart Cover는 가죽과 폴리우레탄 2종류로 출시가 되며, 재질별로 5종씩 총 10종이 출시되며 가죽재질은 69달러에 판매됩니다. 


이 "Smart Cover" 에 대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4. 아이패드2의 스펙(성능)

다음으로 아이패드2의 스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쉽게도 디스플레이부분에서는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동일한 9.7인치 IPS LCD에 1024x768의 해상도를 갖고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추측도 돌았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아이패드에 구현하는 것은 실제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아이폰4는 960x640 해상도에 328dpi입니다. 이처럼 dpi가 310정도가 넘으면 사람이 도트를 인식하지 못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되는데요, 아이패드는 1024x768 해상도에 131dpi를 갖고있습니다. 

즉, 아이패드가 레티나가 되기 위해선 해상도가 4배로 증가하거나 화면크기 자체가 줄어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앱의 문제때문에 아이패드의 해상도를 늘리는 것은 무리이구요, 만약 그렇게된다면 해상도가 2048x1536정도에 육박할텐데....... 개발자분들 한숨쉬시는 소리가 들릴지도 모릅니다^^; 


아이패드2는 A5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1Ghz Dual-core CPU와 PowerVR SGX 543MP2 GPU, 512MB RAM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패드2는 아이패드1에 비해,
2배 빨라진 처리속도와, 9배 빨라진 그래픽처리 성능을 갖게 되었습니다. 메모리도 256MB에서 512MB로 늘어나서 더 안정적으로 각종 앱을 구동할 수 있게 되었구요. 이렇게 향상된 성능임에도 배터리는 아이패드1처럼 10시간동안 지속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아이폰4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게임 및 위치기반 어플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그리고 버라이즌과 AT&T 동시출시인 관계로 HSPA뿐 아니라 EV-DO Rev. A까지 지원합니다. 즉, 3G모델의 경우 유심슬롯이 있는 모델과 없는 모델 2가지로 출시된다는 거죠.

아이패드2의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능이 향상되었음에도 배터리 수명은 여전하듯이, 가격도 아이패드와 같습니다. 499달러부터 829달러까지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아이패드2와 함께 새로운 악세서리가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HDMI케이블 입니다. 아주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가격도 저렴해졌구요. 39달러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아이패드 하단에 꼽아서 충전과 동시에 HDMI로 화면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즉, 아이패드 화면그대로 HDMI를 통해 TV나 다른 기기로 출력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최고 풀 HD(1080p)를 지원하며 기존의 AV케이블이 동영상과 사진, Keynote 화면만 출력가능했던것과 달리 모든앱의 화면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2를 회전시켰을때의 화면도 반영이 되며, 따로 설정 필요없이 케이블을 아이패드2에 꼽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 아이패드의 스펙을 표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5. 아이패드2의 새로운 기능 및 앱

다음으로는 아이패드2와 함께 공개된 앱과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Facetime부터 Photo booth, iMovie, Garage Band까지 총 4종류가 소개가 되었습니다. 

Facetime은 아이폰4와 동일합니다. 와이파이만 연결되어있다면 전세계의 사람들과 무료로 영상통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2와 아이폰4끼리, 그리고 아이패드2 끼리, 혹은 아이팟터치 4세대 간 Facetime이 가능합니다. 



두번째로 Photo booth는 아이패드2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찍은 사진에, 특히 인물사진에 특수한 효과를 줘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앱입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효과를 간단히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이 앱은 아이패드2에 기본적으로 내장될 앱입니다.


다음으로 iMovie입니다. 아이패드2 출시와 함께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기존의 iMovie는 아이폰에서만 가능했는데, 아이패드2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Universal 앱으로 변화하였습니다. 

따라서 아이폰4에 iMovie를 구입해서 사용하시던 분은 그 계정 그대로 아이패드2에서 로그인하시면 재구매를 통해 iMovie를 추가결제 필요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iMovie에서 전체적인 UI가 바뀌었고, 테마가 3종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2에서는 다중트랙 오디오가 가능해졌으며, 오디오의 파형을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앱 자체의 UI가 아주 화려하게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iMovie보다 더 강력한 편집기능을 제공하며, 사운드부분의 파형도 볼 수 있고 동시에 2개의 음악을 다른채널로 삽입하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녹화된 영상을 보면서 더빙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앱은 Garage Band입니다. 맥킨토시용 프로그램을 그대로 아이패드용 앱으로 이식한 것입니다. 내장된 다양한 악기들을 터치만으로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이렇게 터치로 연주한 것들을 녹음하고 믹싱하여 자신만의 음악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앱입니다. 


터치 인터페이스의 피아노, 오르간, 기타, 드럼, 베이스 등의 다양한 악기와 함께 기타 앰프 및 이펙터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최대 8개의 트랙을 만들어 녹음과 함께 믹싱도 가능합니다. 최대 250이상의 반복 재생이 가능하며, 만든 음악은 AAC로 만들어 E-mail로 발송도 가능합니다. 또한 맥킨토시 버전과 연동이 가능한 점도 만족스럽네요!!


피아노 내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피아노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오르간 특유의 기능까지도 완벽하게 재현을 해놓았습니다. 당연히 터치만으로도 쉽게 악기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악기중에서도 빠져선 안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드럼도 당연히 지원을 합니다.


또한 아래쪽에 보이는 것은 Smart Guitar로써, 기타연주를 잘 못하는 사용자라도 쉽게 기타를 연주할 수 있게 만든 기능입니다. 더 이상 기타연주를 위해 코드잡는 연습이나 무리한 손가락 스트레칭을 할 필요가 없게 된 것이죠.


이렇게 연주한 악기들을 녹음하여, 믹싱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을 통해 혼자서도 밴드음악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Garage Band를 통해 악기 연주의 새로운 변화가 일 것이라고 스티브 잡스는 이야기 했습니다. 특히 10대 청소년들이 이 앱에 푹 빠져서 자신들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음악을 만들게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하나의 신드롬이 탄생한다는 것이죠. 


6. 마치며...



아이패드에 비해서 큰 변화가 없다, 카메라만 달아놓은 것이다 라는 반응이 있는 반면에 새로운 혁명이다! 2011년 태블릿PC시장 역시도 아이패드2가 잡을 것이라는 반응 등 아이패드2에 대한 이야기는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지난 11일(미 현지시각 기준) 아이패드2의 1차 판매가 미국 전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최소 50만대 이상은 팔렸다고 합니다. 애플의 초기물량도 거의 바닥나 3G 버라이즌 모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아이패드2가 품절이라고 합니다. 


지난 갤럭시S와 아이폰4의 경쟁이 그러했듯, 올해도 태블릿시장은 애플이 선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이 내세우던 뛰어난 스펙을 아이패드2가 상당 부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무기가 하나 사라진 셈이죠. 

이에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양한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할지도 기대가 됩니다. 올해 초기에 주목받았던 모토로라 줌이나 갤럭시탭2는 어떠한 차별점으로 아이패드2에 대항하게 될지 올해 태블릿시장도 정말 재미있게 돌아갈 것 같습니다. 

김성진 객원연구원 (@mashmero)
경성대/디지털미디어전공/트렌드와칭 #TrendW / MF8기/ Mobile/Guitar/With iPhone4/ Sound Engineer/ Americano/Chocolate/치킨/






Posted by 비회원

 


스마트폰 환경에서 멀티미디어를 지원하는 앱의 출시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영상 제작과 공유에 대한 앱도 계속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까지 주목할만한 앱은 qik 과 이번에 소개드리는 Socialcam 입니다. 동영상을 촬영 후 바로 업로드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는 서비스인데 instagram 동영상 버전이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이 앱을 출시한 Justin.tv 에서도 instagram 을 벤치마킹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Socialcam

Socialcam 은 Justin.tv 에서 출시하는 비디오공유앱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을 촬영 후 Justin.tv 웹사이트로 전송하게 됩니다. Justin.tv 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인 Mattew DiPietro 는 그 전에 출시한 실시간 비디오 전송앱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 90% 이상의 사람들이 이미 포스팅된 비디오를 시청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실시간으로 동시에 시청하는 경우는 제한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Socialcam 을 런칭한 것입니다.

친구들의 비디오 등록상황을 볼 수 있고 팔로윙, 팔로워에 대한 정보와 팔로워 추천 및 설정 기능이 있습니다. 상당히 직관적인 UI 라 사용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어 보입니다. 카메라를 켜고 촬영을 하고 제목을 적고 친구를 태깅하고 페이스북, 트위터, 메일, SMS 로 공유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비디오를 보고 "like"할 수 있고 댓글을 달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Qik 과 많이 비슷합니다.

Socialcam
[ 이미지를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DiPietro 는 태깅 기능이 Socialcam 의 성공에 가장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사진 태킹에서도 보듯이 친구들이 내 사진에 태깅을 해 놓으면 그 사진을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태깅이 비디오 확산과 공유에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Socialcam 이 뉴스 취재, 일상의 기록 등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는 친구들과 가족들이 비디오를 공유하는데 더 편하도록 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페이스북이 초기에 런칭했던 서비스의 목표였기도 하구요~ ^^ 인스타그램처럼 비디오에도 뭔가 영상필터를 제공해 준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상해 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이번 SXSW에서 더 많은 소식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Mashable.com

Posted by [배운철] T1M

 


인터넷T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데 간단하게 인터넷TV 인포그래픽을 살펴보면서 현황과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인터넷TV와 관련하여 미국 시장에서는 구글TV와 애플TV, Roku XDIS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넷TV

인터넷TV는 앞으로 소셜TV 형태로 발전해 나갈 예정인데 구글TV의 다양한 검색기능을 제공하는 방식과 애플TV의 단순하고 간단한 VOD 방식 중 어떤 것이 소비자들에게 더 어필할 것인지는 올해 더 살펴봐야 할 것 같다. 현재는 단순함을 지향하는 애플TV가 더 경쟁력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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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obile World Congress 2011 에서 많은 새로운 제품들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테블릿 제품들이 눈에 띕니다. 웹트랜즈에서 정리해서 추천하는 제품들을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선택된 제품들은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트위터, 블로그와 다른 소셜미디어에서 소개된 제품들을 모니터링하여 선정한 것입니다.

해당 기간 동안 가장 많이 언급된 브랜드는 삼성, 구글, HTC 순서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테블릿에 대한 얘기가 47.7% 나 차지했습니다. 테블릿 브랜드 중에서는 LG 옵티머스가 29.4%, 삼성 갤럭시가 25.1% 순서였습니다. 테블릿 OS 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55.6%, 애플의 iOS가 20.5% 순서였습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52.3% 나 되었고 삼성 갤럭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애플의 아이폰 순서였습니다.


삼성과 LG 라는 국내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MWC 에서도 열심히 활약하는 모습이 뿌듯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과 테블릿이 짧은 기간안에 자리를 확실히 잡고 있는 것도 주목할만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제품이 조사 기간동안 상당히 많이 얘기가 된 것도 앞으로 스마트폰 제품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합니다. 

[출처] Mashable


Posted by [배운철] T1M

 


아이패드가 출시된 날짜를 아십니가? 바로 2010년 1월 27일입니다. 아이패드가 출시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의 출시로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중 테블릿 디바이스의 시장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삼성, HP, HTC 등에서 다양한 테블릿 디바이스를 지난 CES 에서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뉴스와 잡지사들은 아이패드 전용 앱을 출시하면서 콘텐츠 사업자들에게도 사업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앱 개발자들에게도 아이패드 전용앱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하나의 디바이스가 출현하여 이처럼 큰 파장을 일으킨 경우도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1년이 어땠는지 인포그래픽으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매셔블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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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

 


위치기반 서비스가 유행이다. 거의 모든 스마트폰 앱들이 설치하고 나면 위치정보를 사용해도 되는지 "승인"을 요청하는 알림창이 뜬다. 별 생각없이 모두 잘 승인을 해 주면 내 개인정보 중 가장 중요한 위치정보가 마구 남용될 수 있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는 것은 내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포스퀘어, Loopt 등의 위치기반 서비스에 대응하여 몇 명의 친구들과만 위치기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Neer 라는 서비스다.

Neer

Neer 는 Qualcomm Service Lab 에서 시작한 벤처기업이다. 일명 Private Location-sharing 으로 자동으로 위치정보를 공유하는 앱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예전에 나왔었는데 이번에 아이폰용 앱이 출시되었다. 뱃지를 모으거나 미션을 수행하는 형태는 아니고 제한된 소수의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위치정보를 공유하는 앱이다. 개념으로 보면 친한 친구들과만 사진을 공유하는 Path 와 같은 개념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다.

Neer 앱은 아이튠즈에서 받을 수 있고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된다. 미리 설정해둔 사무실, 집, 학교 등과 같은 장소에 도착하거나 그 곳에서 떠나면 지정된 사람들에게 자동으로 위치정보를 알려준다. 그렇다고 해당 장소의 실제 주소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아니다. 이 새로운 서비스의 등장은 여러가지 재미난 적용을 가능하게 해 준다.

Neer

작은 회사의 경우 서로 등록하여 직원들의 동선을 파악할 수 있고 (좀 그런가? ^^) 가족들간에는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에 잘 갔는지 알 수 있고 (아이들에게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사줘야 하는 이유? ^^) 또는 프리랜서 그룹끼리 위치를 파악할 수도 있고 택배 회사들이 직원들에게 무전 보내지 않고 위치 파악이 가능하려나요? 국내를 강타했던 "오빠믿지" 앱도 생각이 납니다. ^^

암튼 개인의 정보가 공유되면서 다시 프라이핏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들도 동시에 주목을 받게 되네요~

참고 : Neer Releases Private Location-Sharing App for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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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TV 시장에서 또 하나의 주목할만한 사업성과가 달성되었다. Roku TV 가 두 가지 사실을 발표했는데 하나는 Roku TV를 통해 10억개의 콘텐츠가 소비되었고 또 다른 하나는 Roku 셋톱 박스가 1백만대 판매를 돌파했다는 사실이다. 2008년 5월 20일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Netflix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으로 성장한 Roku 도 애플 TV 에 이어 1백만대 판매를 돌파했다는 것은 의미있는 사업성과라고 할 수 있다.

Roku

Roku 의 설립자이자 CEO 인 Anthony Wood 는 10억개의 콘텐츠가 Roku 셋톱을 통해서 소비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결과라고 전했다. 소비자들이 그만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사용의 간편함과 다양한 콘텐츠 제휴 등이 서비스 성장의 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

Roku

Roku.com 순방문자


Roku 와 애플TV 의 공통점
Roku 와 애플TV 의 공통점은 쉽고 간단한 조작성과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에 주력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Roku 의 가격은 $60 부터 시작하며 10만개 이상의 영화 콘텐츠와 TV 쇼를 제공하며 Netflix,Hulu Plus, Pandora 외 스포츠 콘텐츠 등을 제휴하여 제공하고 있다.


R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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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연계한 동영상, 방송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한참 많아질 때 소셜TV에 대한 글을 블로깅하면서 연합뉴스 김태한 기자님과 인터뷰 했던 내용입니다. 현재 생각만큼 소셜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영상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하지는 않았지만 소셜미디어의 기본 서비스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2011년에 더 기대가 되는 서비스 영역으로 계속 관심을 가져야 부분입니다.


[ 기사인용 : 출처 연합신문 ]

트위터 인기에 트위터방송도 확산
 

(서울=연합뉴스) 김태한 기자 =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로 주목받는 트위터의 인기가 방송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140자 트위터 단문메시지를 이용해 생방송도 진행하는 트위터 방송 서비스가 등장했는가 하면 기존 방송사들도 트위터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서 이른바 '소셜TV'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트위터 방송 시장에서는 토종서비스인 트윗온에어를 비롯해 트윗캠, 유스트림 등 국내외 서비스가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트위터 방송서비스는 생방송 등 직접 제작한 영상물을 다른 이용자에게 신속히 전파하고, 또 다른 사용자를 통한 무한 확산이 가능해 파급력 면에서 기존 미디어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위터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1인 방송국 운영자가 될 수 있는 낮은 '문턱'과 편의성도 강점이다.

   국내 서비스인 트윗온에어(twitonair.com)는 대표적인 트위터 방송서비스로 관심을 끌고 있다.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누구나 트윗온에어에 접속해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PC에 연결된 웹캠을 이용한 생방송 채널 주소를 트위터로 공유하면서 실시간 채팅도 할 수 있다.

   아이폰에 전용 앱을 설치하면 아이폰 카메라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현장 생방송도 가능하다. 생방송한 내용은 녹화 영상으로도 재활용할 수 있다. 트위터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해 방송도 하고 채팅도 할 수 있어서 기존 방송과는 차별화한 소통형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스트림(www.ustream.com)은 최근 일본 소프트뱅크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소셜TV 시장 선점 경쟁에서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기성 가수들의 새 앨범 발매 공연이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트위터와 연동해 생중계하는 이벤트를 통해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누구나 방송을 중계할 수 있을뿐 아니라 시청자는 생방송 및 VOD 콘텐츠를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간단히 공유할 수 있다.

   이 밖에 트윗캠(www.twitcam.com)과 저스틴TV(ko.justin.tv) 등도 SNS 연동형 방송 서비스로 이용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세계 최대의 영상 포털 유튜브는 트위터를 비롯한 SNS 연동 기능을 보강하고 소셜TV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 덕분에 트위터 이용자들은 유튜브에서 발견한 관심 있는 영상을 리트윗(RT) 버튼만 눌러 지인들에게 전파할 수 있다. 
지상파TV와 케이블 등 기성 방송사는 시청자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도구로써 트위터의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SBS의 '하하몽쇼'(twitonair.com/hahamongshow)는 정규 방송에 앞서 녹화 현장을 트위터로 사전 생중계하는 이벤트를 벌여 큰 반향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미국 폭스TV는 지난해 TV 시리즈 '프린지' 재방송을 트위터로 생중계하면서 시청자와 실시간 소통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최대의 케이블방송사 컴캐스트는 최근 소셜TV를 표방하는 '튜너피시'(www.tunerfish.com)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방송 프로그램을 검색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다른 이용자와 평가를 소통하는 방식. TV 프로그램을 모아놓고 누가 봤는지, 어떤 프로그램이 인기 있는지 한눈에 확인토록 하는 점에서 소셜TV의 새로운 가능성을 예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셜미디어전략연구소의 배운철 컨설턴트는 "기존에 비해 개인화, 맞춤형 기능을 갖춘 소셜TV가 대중화하면 시청자들은 소셜순위를 참고해 프로그램을 찾고, TV를 보면서 타인과의 소통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2010.7.15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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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운철] T1M